역행

 김미화나 김제동, 윤도현등이 KBS로부터 정황상 심기불편한-이것을 정치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아웃을 당한 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민주주의가 몇몇 이름 있는 -그러나 나의 관점에서는 개념은 별로 없는 그저 나이브한-연예인들에 대한 출연정도에 호들갑을 떨어야 하는 수준은 한심하다. 물론 그 연예인의 문제를 들어 현 정권이 그런 식의 아와 비아의 단순한 판단에 따른 밥줄 끊기와 언론의 봉쇄가 노골적으로 자행되는 민주주의의 역행을 본질적인 문제로 말씀들 하시겠지만.

 

 도대체 언제 민주주의가 앞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역행인가.

댓글 1개:

  1. 예전에 rss 링크해 두었습니다만, 아무튼 커밍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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