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나 김제동, 윤도현등이 KBS로부터 정황상 심기불편한-이것을 정치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아웃을 당한 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민주주의가 몇몇 이름 있는 -그러나 나의 관점에서는 개념은 별로 없는 그저 나이브한-연예인들에 대한 출연정도에 호들갑을 떨어야 하는 수준은 한심하다. 물론 그 연예인의 문제를 들어 현 정권이 그런 식의 아와 비아의 단순한 판단에 따른 밥줄 끊기와 언론의 봉쇄가 노골적으로 자행되는 민주주의의 역행을 본질적인 문제로 말씀들 하시겠지만.
도대체 언제 민주주의가 앞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역행인가.
예전에 rss 링크해 두었습니다만, 아무튼 커밍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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