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중에

총파업이 다가 오고 있다. 물론 대단한 결집력을 가진 노조는 아니지만, 몇% 지분 소유로 대주주가 되어 자신의 재산을 자신이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굳게 믿는 자에게 큰(혹은 약간의) 패배감을 안겨주고 싶다.

우리의 뚱땡이 마이클 무어가 유일하게 해야 할 일은 오래오래 살기 위해서 살을 빼야 한다는 것. 분명 사회주의적 전망을 가진 영화감독의 무좌파의 나라 미국 위스콘신 연설전문이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0582

이런 와중에,
Cool을 탄생시켰던 예술지상의 섬세한 마일즈 데이비스가 이동기기에 왕창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꽂혀 흐느적거리게 된다.

생계가 어느정도 해결되는 실업자 되려고 머리 빠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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